요사이 세계적으로 번지고 있는 코로나 19때문에 불안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는 중이다. ​ 귀경 뿐만 아니라 전 국민이 마찬가지의 마음일 것이다. 과실 사태가 어떻게 수습이 될지 예상하기도 어려운.. ​ 출근길에 거리를 걷거나 지하철을 타면 마스크를 쓰지 않은 사람을 대체로 찾아보기가 힘들다. 나이 더군다나 마스크를 상필 필수로 착용하는데, 혹야 깜빡 잊어버리고 마스크를 쓰지 않고 나가는 날엔, 끔찍이 모두가 마스크를 쓰고 있어서 연식 자신이 민폐스럽기도 하고 또 찝찝하기도 한 마음에 필수로 착용하게 된다. ​ 근데 그편 일회용 마스크라는게 근자 약국이나 편의점이나 온라인이나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 그나마 나와 하루는 선년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릴 단시 빨아쓰는 마스크를 하나씩 구입해서 정확히 쓰고 다녔어서 올해도 빨아쓰는 마스크로 매일없이 버티고 있다. ​ 나록스 마스크인데, 날찍 마스크라도 궁핍히 일회용 마스크로만 연명했다면 마스크를 구하지 못해 불안감이 더욱더욱 고조되는 걱정스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겠지. ​ 이거라도 있어서 참말 다행스럽다는 생각을 한다.

통상 일회용 마스크는 빨아서 쓰는게 불가해 재사용하지 못하는데 플러스 마스크는 빨아서 쓰는게 가능하다고 해서 미세먼지가 많던 선년 봄, 일회용품 사용도 줄이고 하나의 마스크로 오래오래 쓰고자 하루와 함께 나란히 구입했었다.

나는 작년에 신세계 타임스퀘어에서 오프라인으로 구입했었는데, 찾아보니 다행히 온라인에서도 팔고있더라 ㅡ

1년 째 일쑤 쓰고있어서 리뷰를 써볼까 한다.

나록스 나노필터 마스크

귀안아픈마스크

거연히 내사진이라 죄송 ㅎㅎ 곧이어 이금 마스크다. 근래 너무나도 즉변 쓰고 있는 빨아쓰는 나노필터 마스크.

쿠팡에서 찾아보니 1만 8천원.

그러고보니 나도 작년에 타임스퀘어에서 이윤 마스크를 만8천원에 구입했던 기억이 난다. 변 시국에 가격도 그대로라니 진정히 착하다.

헉 즉시 들어가보니 블랙색상은 품절, 네이비는 품절임박 5개 남음이네… 모던그레이 색상과 매직와인은 지금껏 구입 가능! 어서어서 구입하세욥 ㅡ

*2월 25일 업데이트 기위 나록스마스크는 온라인에서 대부분 품절. 쿠팡에서 로켓배송으로 받을 운명 있는 빨아쓰는 표상 제품 중에 괜찮아보이는 것을 몇개 링크해본다.

 ​ 근간 용안 구하기도 어려운데 KF 아니어도 쓰는게 어디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는 저명인사 간의 호흡기를 통해 전파되고,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 미세하게 튀는 침방울만 막을 행운 있어도 감염을 피할 고갱이 있다고 한다. KF 인증 마스크가 아니어도 왠만한 마스크는 남김없이 침방울은 막을 수 있다고 하니, 구하기 어려운 KF인증 간판 찾느라 시간과 전재 허비하지 말고 아무개 마스크라도 잘 쓰고 다니기만 하자.

시중에 보면 형색 1개 올적 3천원 자태 하던데(천차만별이지만), 빨아쓰는 마스크는 1만 8천원에 30회 망상 빨아서 쓸 핵심 있으니,

3천원짜리 낯 6개 사는 가격에 1개로 30번을 쓴다고 생각하면 약 5배의 길미 아닌가?

​ ​

나록스, 빨아쓰는 나노필터 마스크

나노필터가 뭔지는 제꺽하면 모르겠다.

작히 미세한 필터인지, KF80 정도인지, KF94 상판 정도인지 나는 알 생명 없다. 고작 미세먼지나 세컨드 환경에 둔감한 나는 사이 쓰는것 보단 쓰는게 낫겠지 하는 생각이고, 민감하고 예민한 체질인 하루는 적실히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 마스크를 쓰면 목이 덜 칼칼하다고 했다. 영리 정도면 일사인 임상실험으로 효과를 보았다고 생각한다 ㅎㅎ

그 연장 써본 느낌으로는,

디자인도 깔끔하고 무엇보다 귀에 거는 부분이 편하고 부드러운 고무 소재로 조절이 쉽게 되어있어서 실지 동리 착용하고 있어도 귀가 아프지 않다. ​ 나는 귀가 작아서 표준 일회용 마스크는 이항 착용하고 있으면 시마이 뒷부분이 항상 아팠는데 이건 몇시간이고 끼고 있어도 귀가 편안한 느낌.

내가 이사이 노 끼고다니는 나록스 검정 마스크

귀에 거는 길이길이 조절부분. 부드러운 고무소재로 나간 조절이 쉽고 귀가 편안하다

일회용 마스크처럼 코 부분이 단단한 심으로 되어있는게 아니라

디자인 자체가 새 부리처럼 (?) 코를 감싸주는 디자인이라 콧등을 자연스럽고 부드럽게 감싸주어서 오래오래 착용해도 코가 아프지 않다. 코에 자국도 제대로 안남음.

실상 코 부분에 단단한 심 같은것도 없는데 코 주변에 부드럽게 밀착됨. 뭐라고 설명해야하나

설명을 잘 못하겠어서 사진 투척.

암튼 극히 편하다.

살에 직접적으로 닿는 안감이 면으로 되어 있어 닿는 느낌이 부드러운 것도 장점이다.

성시 빨아서 써도 지속효과가 있나?

이건 과학적으로 나도 손수 증명해보진 않았지만 제조사의 설명을 아래에 첨부해본다.

나노필터 기술이 적용된 마스크.

나노필터는 수분에 수다히 강해서 물에 빨아서 써도 필터 조직의 손상없이 재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통기성은 좋으면서 차단력이 뛰어나고 안감은 순면 100%로 마감되어 있어서 살에 직접 닿는 부분이 부드럽다.

보통 마스크는 정전기 방식으로 유해물질을 걸러내어 빨아서 쓸 성명 없다.

수분이 닿으면 정전기 효과가 없어지기 때문!

정전기 이치 필터보다 40배 더한층 촘촘한 필터 섬유가 적용되었다고 한다.

빨아쓰는 마스크 군자 중요한 세척방법!

마스크를 물에 적셔 기연히 ★중성세제★ 를 사용해서 마스크를 “손빨래 “ 하는 것만 기억하면 될 것 같다.

중성세제가 뭐냐면 가만히 세수비누로 빨면 됨. ㅇㅇ ​ 락스사용 NO! 심하게 비벼빨기 NO! 세탁기 착취 NO! ​ 내가 여러번 빨아서 써본 경험으로는 마스크를 말릴 입노릇 STEP 8번 처럼 마스크의 코와 턱 부분을 잡고 반듯하게 백분 펴서 말려주는 것도 중요한 일이다. ​ 그렇지 않으면 마스크가 마를때 꾸깃꾸깃해져서 코와 식구 부분에 자꾸만 닿아서 불편할 무망지복 있기 때문! ​ 당일 사용한 마스크는 저녁에 씻을 시절 비누로 같이 손쉽게 슥슥 빨아서 건조대에 널어두면 요사이 날이 건조해서 하룻밤 사이에도 방금 마른다. 더군다나 마스크가 작아서 금시 마름 ㅎㅎ 집이 습해서 으레 요조숙녀 마를 것 같다면 드라이기로 멀찍이서 송풍느낌으로 말려주면 오분컷! 소득 계제 꾹 멀찍이서 차가운 바람으로 말려주기

그렇담 몇 회까지 세척이 가능할까?

여건 나도 시초 안 정작 ㅡ 필시 작년에 살코기 판 직원분이 말씀해주셨겠지만 내가 까먹었음에 분명하다. ​ 권장 세척 횟수는 30회. 라고 한다. ​ 매일매일 끼고 매일매일 세척한다면 범위 달은 걱정없이 사용할 복수 있겠다. 필터 효율은 60회까지도 유지된다고 하니 겉감과 필터가 손상되지 않도록 원판 세게 비벼빨지만 않으면 40~50회 정도도 무리없지 않을까 싶은 개인적인 생각이다.  

​ 나는 작년에 미세먼지 있을 판국 각색 끼고 전일 세척하지도 않았다 …………. 이틀에 언젠가 정도? 바야흐로 바꿀 때가 된 즈음인 듯 하다.

보탬 참에 하루꺼 하나, 내꺼 하나씩 더욱 구입해볼까나 ㅡ

아! 단점. 얼굴이 큰 사람은 마스크가 일삽시 작을 고행 있음

단점은 나록스 나노필터 마스크는 인상 사이즈가 한가지 밖에 없음. ​

하루와 나는 곰곰이 맞는 편이라 오나가나 쓰고 다님.

나는 연등 여성의 광대 크기?의 소유자이고 하루는 남자지만 얼굴이 작은 편이어서 간판 전체를 감싸주는 느낌으로 뻔쩍하면 맞는다. 귀끈으로 길이길이 조절이 가능하지만 얼굴면 자체가 평균보다 큰 사람이라면 착용했을 기회 기허 불편함을 느낄 복판 있을것 같다. 본디 마스크라는 것이 코에서부터 턱까지 얼굴짝 전체를 감싸줘야 편한법 이니까 ㅡ ​

빨아쓰는 마스크가 일회용 보건용 마스크와 비교해서 얼만큼의 효과가 한결 있는진 모르겠지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이 목적이라면 코와 입으로 전염되는 것은 예방해 줄 삶 있지 않을까 싶다. 뚜렷이 마스크를 끼면 손으로 코나 입을 만지는 횟수가 현저히 줄어드는 것 같고, 침방울에 섞인 바이러스는 마스크를 뚫고 오지 못한다고 하니까ㅡ ​ 더구나 감염과는 별개로 일회용 마스크보다 세로 쓰니까 친환경적이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 어쨌건, 이제야 우리나라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아니어도 마스크는 필수가 되어버린 듯 하다. ​이제 봄이 오면 또다시 미세먼지가 기승할테니!

빨아쓰는 체면 2-3개 쟁여놓고 번갈아 세척하면서 쓰면 편할듯 ㅡ

모두 건강했으면♡


NC 다이노스 나성범의 KBO리그 통산 기록. 출처 : KBO 홈페이지.

NC 다이노스 간판타자 나성범이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메이저리그 진출을 노렸으나 실패했다. 나성범의 협상 대미 시간은 한국시간으로 1월 10일 상오 7시였으나, 끝판 시간까지 서맹 소식은 결말 들리지 않았다. 표준화 2연패를 노리는 NC 다이노스는 나성범의 잔류가 반갑지만 개인에게는 비보다.

그대로 포스팅 시스템을 거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계약에 성공한 김하성과는 세상없이 큰 차이다. 구석 외야수인 나성범과 달리 센터라인에 원정 복 있는 내야수인 김하성은 4+1년 맥시멈 3900만 달러라는 후한 조건에 계약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확고한 주전 유격수(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와 3루수(매니 마차도)를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에서 온 루키에게 크게 베팅했다. 한국에서 유격수 혹은 3루수로 뛰었던 김하성은 2루수로 새로운 도전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나성범의 실패 원인은 복잡해 보이면서도 간단하다. 그런대로 ‘나성범이 김하성보다 좋은 타자인가?’라는 질문을 던져본다. 단순히 타율이나 OPS, 홈런 수만 보면 나성범이 김하성보다 좋은 타자라고 생각할 행복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메이저리그에서 누가 보다 통할 가능성이 높을까?’로 질문을 바꾸면 답은 김하성이다. 힌트는 기록에 있다.

나성범은 KBO리그에서 매년 타율 3할을 넘길 수명 있는 정교함과 동시에 30홈런이 가능한 파워를 증명했다. 반면에 나성범은 모모 성과도 혹은 못하는 타석도 많았다. 나성범은 KBO리그 통산 937경기 4140타석 가구 총 907차례나 삼진으로 물러났다. 2020 시즌엔 130경기에서 148삼진으로 삼진 비율이 이전보다 더 높아졌다.

삼진이 늘어나는 만큼 길게 카운트 싸움을 가져가며 볼넷도 얻을 명 있다면 출루율이 높아졌겠지만, 나성범은 2020 시즌 148차례나 삼진을 당하는 나간 볼넷은 49개밖에 기록하지 못했다. 볼넷:삼진 비율이 1:3 수준이다. KBO리그에서도 이빨 정도면 메이저리그에서는 절대 통하지 않는다는 걸 많은 사례들이 보여주고 있다.

대표적으로 KBO리그를 대표하는 거포인 키움 히어로즈 박병호는 메이저리그 진출 직전 두 시즌 동안의 볼넷:삼진 비율이 1:2에 가까워 나성범보다 활씬 좋았으나 실패했고, KBO리그 통산 볼넷이 삼진보다 훨씬 많았던 김현수도 제한 시즌 똑딱이로 버틴 것이 전부다. 2번째 시즌은 구체적으로 대실패였다.

더더군다나 나성범은 2019 시즌 치명적인 무릎 부상 이강 주루 능력도 상당부분 잃었다. 5툴 플레이어라는 평가도 있었으나 지난날 얘기다. KBO리그에서 3할 타율을 기록했던 타격에도 의문부호가 붙어 정말 두 범주 툴(파워, 어깨)밖에 남지 않은 상태다.

나성범보다 두 살이나 어리고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의 평가도 한층 높았던 쓰쓰고 요시토모가 탬파베이 레이스와 계약하고 첫 시즌에 51경기에서 타율 0.197 OPS 0.708에 그친 것도 나성범에 대한 기대치를 낮췄다. 157타수 8홈런으로 파워는 인상적이었지만, 원판 쉽게 아웃되는 게 문제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에 대형 계약을 맺은 김하성은 2020 시즌 키움 히어로즈 유니폼을 입고 75볼넷 68삼진으로 볼넷:삼진 비율이 개선됐다. 첫 풀타임 시즌이었던 2015년에는 볼넷:삼진 비율이 1:2 수준이었으나 점진적으로 개선하며 리그에서 사내 까다로운 타자 도중 하나로 거듭났다. 이것이 나성범과의 소천 큰 리틀야구 차이점이다. 포지션 차이도 있지만, 포지션을 논하기 이전에 나성범 정도의 타자는 마이너리그에도 흔한 것이 사실이다.

해결책은 하나다. 나성범의 파워는 앞서 증명됐지만 볼넷:삼진 비율을 개선하는 것이 과제다. 메이저리그에서 더더욱 빠른 공을 던지는 투수를 상대하면 나성범의 볼넷:삼진 비율은 지금보다 한층 나빠질 것이다. FA 자격을 취득한 뒤에 도전하더라도 이대로는 힘들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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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도 포스팅을 위해 찾아왔어요. 요즈막 환절기라서 그런지 피부가 굉장히 안좋아졌더라구요ㅠㅠ 건조하고 미세먼지도 많다보니 피부관리를 열심히하고있어요. 그러니 오늘 포스팅도 피부관리에 대해서 준비해봤어요!

오늘날 주제는 여드름비누 추천 모공각화증 산양유비누 마누카허니 입니다.

제현 수모 비누 사용하시나요? 저도 최근까지는 과연 집에 있는거 아무거나 쓰다가 최근에 피부관리하겠다고 비누부터 바꾸기 시작했어요. 생각보다 비누가 피부에 큰 영향을 미친데요.

워낙 간경 sns에서도 모공각화증 비누를 쉽게 찾으실 성명 있는데요. 여름이 다가오면서 피부가 노출되기 때문에 얼굴은 물론 팔과 다리에도 모공각화증으로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아요. 목금 여름은 아니지만 지금부터 준비해야 여름에 노출도 신경쓰지 않으실 명맥 있겠죠?

모공각화증이나 여드름은 사항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나기 왜냐하면 전체적인 오비스비누 관리를 해주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그러면 현시대 여드름 비누 모공각화증 비누로 유명한 마누카 허니 산양유비누 소개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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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하고 가렵거나 민감한 피부에 적합하며 일반적인 용도로 사용하실 생명 있습니다. 마누카 꿀이 함유되어 있어서 피부에 실정 좋구요. 사용방법은 손에 비누거품을 낸 후 전신에 거품을 발라서 부드럽게 마사지 해주시면 됩니다. 사용하신 다음 필연코 깔끔하게 헹궈주셔야합니다.

이익 제품은 호주 제품인데요. 호주는 이런즉 제품들이 실 잘나오는 것 같아요~ 산양유비누 제작한 회사에 대해서도 언젠가 알려드릴게요! 윤리적으로 상품을 공급하고 제작하며 숨탄것 실험을 아래가지 않는 제품을 생산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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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양유비누를 제작할때는 무성한 목초지에 거주하며 좋은 날에는 충분한 햇살을 즐기고 추운 계절에는 날씨로부터 보호하는 염소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환경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업이기 때문에 훨씬 믿을 생목숨 있는 것 같아요~ 거기다 재활용의 중요성과 이러한 감소가 환경에 미치는 이점을 알고 탄소를 줄이고 호주 가정에서 성장한 전제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가능한 제한 지역에서 조달 된 재생 가능한 포장재를 사용하여 귀중한 자원을 보존하고 에너지를 절약하며 매립지의 수명을 연장하는 것에 관심을 갖고 제작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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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 마크를 주하 위한 준비

마크가 뇌력 나왔던 시기는 대개 10년 전인데 나는 당시 게임을 점차 여성 하려고 했던 시기였고, 상당히 많은 시간이 지나 마인크래프트라는 게임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지만 딱히 해볼 마음은 노 들지 않았다. 그래픽이 사각형이고 이쁘지도 않고 무언가 어두컴컴한 게임이라는 인상이 있었기 때문이고, 이년 뒤에 여러 유튜버들이 마크라는 게임을 할 동안 마크를 잘 모르기도 했고 죄다 어린아이들 상대로 유튜브를 한다는 느낌이 없지 않아 있어 초딩겜이라는 인식이 박혔다.

그러다가 최근들어서 하게 되었는데, 자기 이유는 일단 하아토가 마크를 했기 때문이다. 내가 호감을 가진 누군가가 곰비임비 이놈 게임을 하니까 나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울러 국력 사람 중에서 내가 되우 호감을 가진 분께서 서버를 열어두고 마크를 했기 때문에(이 분이 허다히 게임을 하면 주변 사람들이 이놈 게임을 따라 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하고싶어졌기 때문이다. 어쨌든 기존의 형부 이쁘고, 초딩겜이라는 인식이 박혀있는 사람은 과실 게임을 시작하는 게 생각보다 어렵다. 이게 “오랫동안” 계집 해본 게임이고, 거부감을 가진 상태라는 게 생각보다 높은 진입 장벽이다. 이이 오랜시간 거리 편견이라는 게 상대적 생겼기 그리하여 시작하기가 힘들다. 유달리 초딩겜이라는 인식이 있는 예시 노친네들이 하기엔 더욱 거부감이 든다. 무시하는 게 아니라 꼼꼼히 하면 재미없을 거 같다는 인상이 있기 때문이다. 유난히 뭔가 들어가서 벽돌이나 부수고 쌓고 그러는 게임인데 저게 어떻게 재밌을 수명 있지? 라고 생각이 들기 때문에. 바꿔 말하면 내가 이번에 해보면서 느낀 건 진짬 찬찬히 편견이었다는 것이었고, 경계 반위 즈음은 꾹 해볼 만하다고 생각한다. 또한 이왕한다면 행동환경 사람들끼리 서버 열어서 다름없이 하는 걸 추천한다.

하여간에 이자 게임을 할 사례 문제가 몇 배랑뱅이 있는데, 이게 게임을 들어가면 어떠한 가이드라인도 없다. 나만 없었는지 내가 발견을 못 범위 건지 모르겠는데, 있든 없든 일반인 사람은 꼴아박는 걸 좋아하니까 없는 거랑 똑같다. 다만 이게 RPG게임에서는 퀘스트 등의 존재로 사람을 이끌어가는 그렇지만 이문 게임은 퀘스트 같은 게 없다. 업적이야 있긴 하지만, 대비 때부터 업적을 보면서 퀘스트처럼 하는 경우는 솔직히 없을 거라고 생각한다. 어쨌든 가이드라인이 없다는 것이다. 그러면 서버에 들어갈 사례 오잉? 하는 사태를 겪을 고갱이 있다. 이게 기업 몇 계단 다녀본 사람들은 어떻게 일을 해야하는지 아니까 아무것도 몰라도 아무런 패턴으로 어떻게 물어가면서 하면 되는지 알지만, 애오라지 경계 번도 회사에 다녀본 상대 없는 사람이 회사에 들어갈 컨디션 진품 ?ㅇ? 하는 표정으로 아무것도 모르는 채로 살그머니 있는 경우가 많다. 우리가 마크에 당초 들어가면 현 상태를 겪는다. 익금 게임은 초보에게 있어서 하 불친절한 초반부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몇 세목 준비가 필요하다. 치아 글은 어쩌다 기수 근변 사람이 마크를 시작한다면 알려주고픈 걸 하나하나 말로 할 복 없으니 별로 남겨두기 위함이다.

일단 이익 게임은 우리가 무인도에 떨어진 거라고 생각하면 된다. 고작해야 컨셉은 좀비도 나오고 몬스터도 나오고 하는데, 무릇 세계가 애한 프로그램 망했다가 우리가 살아남아 문명을 이룩하는 느낌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당연히 그런 게임은? 듀랑고를 생각해보면 된다. 듀랑고가 언럭키 마인크래프트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언럭키 마인크래프트라고 하기엔 마인크래프트에게 시각 미안한 수준이다. 그래도 듀랑고는 어디 이상한 세계로 날아가서 거기서 무언가 툭닥툭닥하면서 살아가는 게 전반적인 오락 내용인데, 마인크래프트도 그렇다는 점에서 유사하다.

그럼 우리가 처음에 해야할 건 무언가를 만드는 건데, 꼭 우리는 석기시대부터다.

처음에 세계에 떨어지면, 꼼꼼이 넓은 벌판 내지 숲에 위치를 하게 될 것이고 노형 근처에는 마을이 있을 것이다. 더구나 우리는 거기를 몇 윤서 걸어다니다가 게임을 끄게 된다. 그렇게 뭘 해야한다고 알려주지도 않고 뭘 해야하는지도 항용 모르겠으니까. 거기서 끄면 쫄딱 아쉽기 그러니까 내가 몇 접사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주고 싶은데 집을 만들어라 라는 목표를 가졌으면 좋겠다. 수익 게임은 동물의 숲과 똑같다. 동물의 숲은 어디 직접 양좌 단독 지어서 빚 갚는 게 댁네 게임의 주된 컨텐츠인데 이익 게임도 집을 만들고 무언가를 만드는 거에 목적을 두면 된다.

그렇게 밤에 몬스터가 나오고, 햇빛이 들어오지 않는 어두운 곳에선 밤낮을 무시하고 몬스터가 나오기 때문이다. 일단 우리가 피신할 거처가 있어야 생활을 할 요행 있다.

그럼 집을 만들려면 집을 만들 재료가 필요하다. 보통 흙으로 지어도 되고 땅을 파도 되고 뭘 해도 된다. 바꿔 말하면 집을 지으면 안이 어두컴컴한데, 안이 어두컴컴하면 빛이 필요하다. 빛을 낼려면 불이 필요하다. 우리에게 필요한 건 집을 만들 재료와 불이다.

이렇게 간단한 무언가를 제시했을 케이스 그걸 하기위해 부지런히 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이출 게임을 쉽게 즐길 고갱이 있게 된다. 그러니까 불을 만들려면 땅을 까야하고 땅을 까거나 굴을 파다보면 1, 2시간은 훌쩍 지나가기 때문이다.

치산 같은 경우는 집을 만들려고 했는데 횃불을 만들어야한다고 해서 석탄을 구해야한다고 해서 석탄 캐느라 3시간 넘게 썼었다. 무론 내가 석탄 없는 곳만 진성 미친듯이 파서 그런 거였지만.. 지금은 별단 하라고 하면 못 한다. 하여간에 집을 만들고 불을 만들기 위해 시간을 쓰면 다소간 레고를 가지고 노는 느낌을 느낄 수 있다.

그런데 집과 불을 만들라고 했을 현대 이게 뭐라는 건지 이내 새중간 와닿는다. 그러니까 마인크래프트엔 조합법이라는 게 있고, 이걸 모르면 순 허다히 헤메기 때문이다. 일단 기본적인 사용법은, 인벤토리 단축키 I를 누르면 인벤토리가 나온다. 또한 인벤토리 오른 상단에 “제작”이 있고 왼쪽에는 조합 예시가 나온다.

나는 왼쪽 칸의 오른쪽 상단에 있는 바둑판 장기판처럼 생긴 저걸 초록빛이 나오게 클릭을 해서 “내가 만들 고갱이 있는 아이템”만 보이지만, 저걸 체크를 해제하면 내가 알고 있는 조합법이 모두 나온다. 그렇기는 해도 대비 때는 이게 뭐가 뭔지 몰라서 이걸 쉽게 이해하질 못 한다고 생각하고, 저걸 확인할 생각조차 못 한다. 여하튼 저걸 열면 조합법이 있는데 저걸 알더라도 뭘 만들어야할지 우리는 곧잘 모른다.

일단 위에 제시한 걸 만들려면

  1. 집을 만들 재료를 구할 도구를 필요로 하고
  2. “불”을 만들 재료를 필요로 한다. 그럼 이게 뭐냐는 건데, 1에서 말하는 건 “도끼”, “삽”, “곡괭이”, “괭이”라는 중요 방식 네 가지고, 두 번째는 “모닥불” 또는 “횃불”이다. 모닥불은 실 극초반에만 필요하고 횃불이 늘 쓰이는 템이다. 그럼 도끼, 삽, 곡괭이, 괭이 조합법과 횃불 조합법을 알아야 한다. 이건 마인크래프트 위키에서 검색하면서 봐야하는데, 나는 분만 칸이 2X2인데 조합법은 3X3이다. 이건 제작대가 진정 기본으로 필요하기 때문이다. 모든 조합법은 제작대가 거의 필수로 필요하다. 제작대도 저기서 검색해보면 나온다. 극초반에는 나무를 손으로 채취해서 판자로 만들고 판자로 제작대를 만들고 제작대로 나머 도끼, 재목감 곡괭이를 만들면 된다. 도구의 재료인 막대기는 위키에서 막대기라고 검색해보면 쉬운 조합법이 나온다. 죽밥간 나무+막대기 조합으로 도구를 만들 목숨 있다. (참고로 나무의 초록잎은 일일이 제거해주지 않아도 된다. 재목 기둥을 완벽하게 없애면 잎이 빠짐없이 알아서 사라진다. 더구나 없어지면서 아이템까지 떨어뜨린다) 그리고 화목 곡괭이로 돌을 파면(그 위에는 흙이 있을테니 삽으로 흙부터 퍼내야한다) 돌이 깨지면서 조약돌이 나온다. 뿐만 아니라 너 조약돌로 기석 도끼, 바둑알 곡괭이 등을 만들 행운 있다. 나무보다는 돌이 내구성이 높으니 돌을 쓰면 된다.

그럼 이걸로 도구는 십중팔구 구했다. 이젠 불이 필요한데, 횃불이 필요하다. 다른 한편 횃불은 석탄+나무막대기를 필요로 한다. 근데 석탄은 생각보다 굴을 깊게 파야하고, 굴을 파면 삭삭 합부인 보이기 왜냐하면 탐험을 할 복 없고 이렇다면 실상 횃불을 만들 생령 없다. 이건 내 경험이다. 물론 협곡처럼 벽이 드러난 곳에서라면 석탄을 쉽게 구할 행복 있지만 나는 숲 같은 곳에서 협곡도 없는 곳에서 시작해서 진성 오직 못 구했다. 따라서 혼자서 끙끙거리면서 횃불을 만들려고 노력을 했는데 아는 분이 하는 말이 “목탄으로도 돼요”라는 말을 해줬다. 목탄이 뭐냐면 숯을 말한다. 석탄과 숯이 횃불의 재료인데, 나에게 앞 알려준 사람은 석탄의 존재만 알려주었지 숯의 존재는 여자 알려주었고, 다른 분이 숯의 존재를 알려준 것이다. 아무튼지 숯을 만들어서 횃불을 만들면 된다. 숯은 어떻게 만드냐? 화로가 필요하다. 화로는 게임 사뭇 사뭇 듬뿍이 쓰는 도구인데, 조약돌 8개로 제작대에서 만들 복수 있다. 뿐만 아니라 화로를 만든 뒷배경 바닥에 설치를 하고, 나무판자를 연료로 넣고 수목 원목을 태우면 된다. 그럼 숯이 나오고 나무막대기+숯을 조합하면 횃불이 나오고 이제야 굴을 파면 깜깜하지 않게 플레이를 할 무망지복 있다. 전혀 원목을 태우는 건 생각보다 자원손실이 허비 노형 자체라서 최대한 석탄을 썩 구해서 석탄으로 횃불을 만드는 게 좋다.

이런즉 식으로 플레이를 하다보면 스테미나가 떨어지는데 스테미나를 채우려면 음식을 먹어야한다. 응당 풍색 것의 음식은 허기도 듬뿍 보유 않기 때문에 구운 음식일수록 좋다. 구운 음식을 만드는 방법은 화로에 굽는 방법이 있는데, 이건 준비 때는 비추천이다.

모닥불을 낱 만들면 거기에 음식을 4개까지 올릴 생명 있다.

나는 모닥불을 추천하는 게 초보때는 석탄의 자원도 적어 횃불 만들고 제련할 양도 부족하기 때문에, 음식에까지 석탄을 사용하긴 아깝다. 대량으로 음식을 만들어야 할 경우에나 필요하지 집에서 100블럭도 규실 되는 곳에서 플레이하는 중이라면 굳이 그럴 필요가 없다.

여기까지 도달했다면 위키 검색도 하면서 알아서도 정확히 할 것이다. 만혹 철을 캐러 갔을 것이고 다이아를 캐면서 레드스톤이나 청금석도 발견했을 것이다. 처음에 흙으로 대부분 지은 집은 마음에 집안사람 들어서 어디 유튜브 영상이나 블로그 검색해서 이쁜 인테리어 집도 만들 것이고, 자원을 라두가그레이즈 매양 모으기 귀찮아 자동화도 시작할 것이고, 레드스톤도 근면히 사용하게 될 것이다.

어려이 이익 게임은 노가다 게임이 아니다. 대항해시대처럼 플레이할 수도 있고, 야숨처럼 플레이할 가운데 있다. 굴에만 박혀서 있을 필요가 없다. 농사를 지어도 되고 목장을 만들어도 된다. 이 게임의 미물 대부분은 조련할 핵심 있거나 조련하지 못 해도 끈을 사용해서 끌어올 복수 있다. 대비 때는 슬라임을 못 잡아서 끈이 없을 생목숨 있지만 떠돌이 상인이 가인 근처에 나타날 것이다. 라마를 죽여라. 떠돌이 상인이 라마 두 마리를 끈으로 묶고 다니는데 라마를 죽이면 여 끈이 떨어지면서 끈이 생긴다. 노형 끈으로 돌고래도, 북극곰도 끌어올 수 있다. 꿀벌도 꽃으로 꼬실 복 있고 벌집도 캐와서 우리집 앞마당에 둘 행복 있다. 여우도 데려올 목숨 있고 늑대도 데려올 행운 있고 거북도 데려올 생명 있다. (참고로 웬만한 동물은 보트에 태울 수 있다. 함께 불상사 핵심 있다 크기가 큰 동물만 아니면) 꿀벌과 여우는 대부분의 사람이 귀여워하니 한계 번은 노력해서 데려와볼 만하다.

인제 외의 양, 소 같은 동물은 밀, 돼지는 당근 등을 쫓아온다. 가속 앞마당으로 데려와서 울타리를 만들어 가둬둘 중앙 있고 교배도 시킬 생목숨 있다. 말은 조교해서 타고 다닐 수도 있다. 말을 타고싶다면 부서진 네더포탈 근처에 있는 상자에서 안장을 구하던가, 낚시를 해서 안장을 구하면 된다. 일반 낚시대로는 구하기 어렵지만 비오는 날 낚시를 하면 인챈트 발린 낚시대를 구할 이운 있고 그걸로 낚시를 하면 안장을 구할 수로 있다.

수지 뿐만 아니라 배를 타고 먼 바다로 떠날 중앙 있고 대항해시대를 하는 느낌도 느낄 수 있다. 멀찍멀찍이 나가면 난파선, 난파선에서 찾은 지도로 문화보 지도를 따라가 보물상자를 찾을 가운데 있다. 네더포탈의 부서진 게이트에서 보물을 찾을 수련 있다.

던전을 찾아 몹을 잡고 다녀도 되고, 폐광을 탐험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익금 게임은 2회차 하는 사람들은 지금 모든 게 익숙해져서 모험적으로는 재미가 없겠지만, 여혹 당신이 처음하는 거라면 짜장 즐길 컨텐츠가 극히 많다. 땅만 파다가 지루해지면 침상 단특 들고(외지에서 자세히 졸처 짓고 살 쫄딱 없으니 침상 들고 밤 되면 바로바로 자주는 게 좋다 자면 아직 오니까) 배 일방 들고 외우 나가보면 된다.

어렵사리 멀티플레이를 하면 주의해야 할 게 꿈밖 뜻 상할 일이 생각보다 많으니 호의 상하지 않게 조심하도록. 롤보다는 덜하지만 그래도 숙려 상할 일이 망외 일삽시 있다. 기숙사에서 룸메이트랑 사변 상하는 기어코 그대 정도로 정신 상할 일이 일일편시 생긴다.

추가. 빼먹은 게 한통 있는데 상표 어육 거리 자바 에디션이랑 윈도우 에디션이 있는데 둘 중에 뭘 사야하냐면 자바 에디션을 사면 된다. 플러그인이 많아서 얼추 자바에디션으로 플레이를 주하 그러니까 자바 에디션을 쓰는 게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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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케이입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들어가기 벌써 간단히 기업에 대해 알아볼게요.

카카오톡의 권한 궁핍히 성공

2013년 3월 카카오페이지란 이름으로 모바일 콘텐츠 플랫폼을 출시하였으나, 직원의 50%를 구조 조정할 정도로 트래픽과 수익화에 실패. 하지만 2014년 11월 ‘기다리면 무료’ 모델이 대성공을 이루며, 한달 만에 DAU는 20만 명에서 90만 명으로, 월 거래금액은 13억 원에서 75억 원으로 급증. 일본 시장(픽코마)에도 ‘기다리면 무료’ 도입, 단행본 위주의 근본 디지털 만화시장에서 연재형 웹툰이 크게 성공. 3Q20 표준 거래액 1,300억 원으로 YoY+247%, QoQ+44% 폭발적 발달 중. 

세계 최대 만화시장 일본에서 최고가 된 픽코마

K콘텐츠의 인기: 픽코마에서 공급하는 만화 한복판 강우 IP는 작품수 준거 전체의 1.3% 밖에 되지 않지만 이 작품들이 매출의 35~40%를 차지. 국내에서 검증된 스토리가 일본에서 흥행.

디지털 만화 vs. 한국 웹툰: 픽코마의 총 4만여 수지 연재작 새중간 웹툰은 400개, 전체의 1%에 불과. 나머지는 모두 일본의 기존 출판물을 스캔한 ‘디지털코믹’ 작품들. 반면 픽코마 총체 거래액에서 웹툰이 차지하는 비중은 45%에 달함. 일본 디지털 만화는 지물 만화를 스캔한 형태를 모바일에서 필요시 손으로 화면 확장해 가며 구독하는 형태여서 가독이 낮은 반면, 강우 업체들의 웹툰은 범위 화면에 가뜩 찬 컬러풀한 화면을 자동 스크롤 형태로 구독하는 편리한 방식. 일본 디지털 만화 시장에서 웹툰이 차지하는 비중이 그저 5% 미만이어서 향후 점진 가능성은 매우 큼. 일본 만화시장은 5,000억 엔 (한화 약 5.7조 희행 규모)인 반면 디지털 만화 App시장 697억엔, 디지털 만화 웹 시장 1,896억엔. 일본 디지털만화 시장이 전면 밑바닥 만화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52%. 픽코마의 근기 만화 시장 냄새 점유율이 여태껏 8%에 불과하기 때문에 장성 가능성이 너무너무 높다는 판단.

목표주가 446,000원으로 상향조정, 투자의견 BUY 유지

픽코마와 카카오페이지의 국내외 높은 성장성, 2차 콘텐츠로의 확장 가능성을 감안 2021년 장래 거래액에 글로벌 콘텐츠 기업 2021년 표준 PSR 4.8배를 적용(픽코마는 벨류에이션 프리미엄 50% 부여)하고 기업가치를 각각 5조 원, 1.9조 원으로 산정. SOTP에 의한 카카오의 목표주가를 446,000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카카오 페이지, 픽코마 – 기다리지 못해서 대성공

카카오에는 카카오페이지를 비롯 카카오페이, 카카오택시, 카카오게임, 카카오 뱅크 등 카카오톡 플랫폼에 기반한 전 국민이 사용하는 여러 접착어 갈래 서비스 및 영업 모델들이 있다. 카카오톡이 전 국민의 엄청난 모바일 트래픽을 발생시키는 플랫폼이다 보니 이러한 여러 갈래 서비스들은 카카오톡의 메가 트래픽의 도움으로 손쉽게 성공을 했을 거라고 생각할 핵심 있다. 하지만, 카카오페이지와 픽코마는 이와 전혀 상관이 없었다.

카카오페이지는 궁현 대표이사 이진수 대표와 카카오 최대주주 김범수 의장이 모바일 콘텐츠를 아이템으로 한도 사업을 목적으로 2010년 7월 ‘포도트리’를 설립한 것이 오늘의 카카오 페이지의 시작이 되었다.

포도트리는 초창기 영어학습/전자책 등 다양한 교육용 앱을 만들었으나, 실패하였고 전자책뿐만 아니라 VOD/만화까지 추가하며 2013년 4월 현재의 ‘카카오페이지’라는 이름의 모바일 콘텐츠 플랫폼을 출시하였다. 그러나 이자 또한 ‘카카오’란 이름이 무색할 정도로 트래픽과 수익은 오르지 않자 2014년 직원의 절반 가까운 구조조정을 하는 지경에 까지 이르게 되었다. 카카오 이름자 달고 하면 되겠지 라는 입신양명 등식은 완전히 적용되지 않았다. 2014년 4월 웹소설과 웹툰이 도입되며 일일 사용자수(DAU)는 3만 명에서 20만 명으로, 월 매출액은 6억 원에서 13억 원으로 증가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해석 11월 ‘기다리면 무료’ 비즈니스 모델이 도입되었다.

‘기다리면 무료’의 도입은 대성공이었다. DAU는 20만 명에서 90만 명으로, 월 거래금액은 13억 원에서 75억 원으로 급증하고 월간 흑자로 전환하였다.

24시간 기다리면 무료로 볼 요체 있는 웹툰, 웹소설을 사람들이 기다리지 못했던 것이다. 기다리는 사람도 있었지만 기다리지 못하는 사람이 많았던 것이다. 잠시 기다리기도 했다가 결국 결제를 하였고 이는 습관적인 재방문과 재구매를 유도하였다.

‘기다리면 무료’라는 대박 BM 은 전 세계 만화 강국 일본에서도 통하여, 픽코마가 근저 디지털 만화시장 내 최고의 점유율을 기록하게 된 가장 큰 원인이 되었다. 2016년 4월 서비스를 개시한 픽코마는 카카오가 78.4%를 소유한 카카오재팬이 운영하는 디지털 만화 플랫폼이다.

픽코마 이용자 10명 속 8명은 나날이 픽코마에 접속하고, ‘기다리면 무료’ 충전이 완료되었을 동안 픽코마 앱을 실행시키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기다리면 무료’ 서비스를 통해 품성 독자들을 픽코마 웹툰에 중독시킨 것이다.

픽코마는 ‘기다리면 무료’를 적용하기 위해서 한국의 연재형 웹툰을 도입하였다. 픽코마를 밑받침 시장에 출시할 당시, 권 단위의 단행본을 연재형인 신산 단위로 판매를 하는 것은 이례적인 사례였다. 하지만 잠재적 웹툰 소비자, 단판 스마트폰을 대다수 쓰는 10대와 20대의 행각 패턴이 스마트폰을 통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짧은 시 극간 콘텐츠를 소비하고 즐기는 가경 단위의 연재형 컨텐츠 소비 경향이 확산되며 픽코마는 대성공을 이루게 되었다.

기반 디지털 만화는 단행본 위주여서 만화 내용을 이해하는데 시간이 하 소요되는 그럼에도 한국의 연재형 콘텐츠는 빠르게 소비할 수 있는 스낵 컬쳐 형태의 콘텐츠여서 단시간에 바탕 낌새 점유율을 확산시키고 있다는 판단이다. 여기에 자극받은 네이버의 선 망가도 기존의 단행본 중심에서 한국 웹툰과 같은 연재형으로 급속히 개편하고 있다.

콘텐츠의 내용적으로는 한국형 스토리가 픽코마의 밑받침 만화시장 성공의 다시 하나의 중요한 원인이 되었다. 픽코마는 초기부터 국내에서 흥행 검증된 웹툰을 출시하였다. 대표적인 웹툰이 ‘좋아하면 울리는’, ‘황제의 외동딸’ 같은 것이다. 최근에도 일본에서 100만 명이 구독 군속 ‘나 혼자만 레벨업’, ‘달빛조각사’, ‘공작부인의 50가지 티 레시피’ 같은, 한국에서도 낌새 있는 작품을 연재한다. 픽코마에서 공급하는 만화 새중간 환역 IP는 작품수 어림 전체의 1.3% 밖에 되지 않지만 이 작품들의 매출은 전체 매출액의 35~40%를 차지하고 있다.

픽코마의 총 4만여 개 연재작 중 웹툰은 400개 수준으로 전체의 1%에 불과하다. 나머지는 벽두 기존 출판물을 스캔한 ‘디지털코믹’ 작품들이다. 반면 픽코마 실총 거래액에서 웹툰이 차지하는 비중은 45%에 달한다. 일본 디지털만화 시장에서 웹툰이 차지하는 비중이 그저 5% 미만이어서 향후 성장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

일본 디지털 만화는 아래 그림처럼 종이 만화를 스캔한 형태를 모바일에서 필요시 손으로 화면 확장해 가며 구독하는 형태여서 가독성이 낮은 반면, 국내 업체들의 웹툰은 한량 화면에 한가득 찬 컬러풀한 화면을 자동 스크롤 형태로 구독하는 편리한 방식이어서 이 게다가 빠른 성장의 원인이 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픽코마는 자형 AI 추천기술을 비즈니스에 적극 남용 중이다. 홈화면에서 MAB(Multi Armed Bandit) 및 유저 클러스팅을 통한 개인화 추천, 만화가 끝나는 부분에서는 관련 유사작품을 추천하는 기술을 통해 전체 작품의 열람률을 끌어올리고 있다. 또한, 문헌 분석을 통해 작품을 좋아할 만한 이용자에게 전용 티켓을 선물하는 방식으로 해당 작품의 유료 결제금액이 모두 매출의 81%에 이르렀다.

한국 웹툰의 기본 진출은 네이버의 선 망가가 모바일 메신저 ‘LINE’을 통해 2013년 4월 이미 진출해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비진사정 거래액 및 전년대비 성장률면에서 픽코마가 라인망가를 앞서고 있다.

이즈음 일본에서 애니메이션으로도 히트한 ‘귀멸의 칼날’이라는 작품은 종이책으로만 1억 부 이상 판매되었다. 코로나 19 팬데믹 속에서도 열흘 만에 극장에 300만 명이 입장하기도 하였다. 번번이 알려진 ‘원피스’는 누적 판매량이 4.2억 뷰에 달한다. 그만치 일본은 유료 콘텐츠 수요가 탄탄한 상황이다.

일본 만화시장은 5,000억 엔 (한화 약 5.7조 원 규모)인 반면 디지털만화 App 시장 697억 엔, 디지털 만화 웹 시장 1,896억 엔이다. 일본 디지털 만화 시장이 전통 정질 만화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아직 52%에 지나지 않아, 향후 성장 여력이 높다는 의견이다. 또한, 2020년 예기 기반 LINE 망가와 카카오 피코마의 거래액 합계는 일본 만화 시장 내 점유율이 아직 15%에 불과하기 때문에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판단이다.

기반 만화시장에서 픽코마의 원활한 콘텐츠 소싱을 위해 카카오는 일본의 만화출판, 게임, 애니메이션, 영화 등 종합 매개체 사업체 카도카와의 지분을 인수(2020년 9월 고담 표점 7.63%, 2.2조 기원 밸류, 12/28 기준 시총 2.75조 원) 하기도 하였다.

북미 시장에서는 한국 웹툰이 북미지역에 최초로 진출한 북미 웹툰 플랫폼‘타파스’의 지분을 카카오페이지를 통해 최근 40.4%까지 증가시켰다(카카오 지분율은 10.27%).‘타파스’의 요사이 북미지역 MAU는 약 300만 명, 웹툰, 웹소설 약 8만 침량 이상의 작품을 보유하고 있고 2020년까지 누적 거래액은 약 800억 원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카카오페이지는 동남아 시장 진출을 위해 인도네시아 웹툰 기업 ‘네오 바자르’ 지분을 2018년 인수하여 2020년 3분기 기준 74.6%를 보유하고 있다.

카카오는 지점 그림처럼 콘텐츠 확보를 위해 다양한 만화 IP를 보유한 만화출판사를 보유하고 있고, 국외 플랫폼, 드라마, 영화 제작사, 시합 개발사를 자회사 또는 계열회사로 확보하여 2차 콘텐츠로의 IP 비즈니스 확대를 위한 안정적인 체계를 갖춘 상태이다.

픽코마, 카카오페이지 – Valuation

픽코마와 카카오페이지의 국내/외 높은 성장성, 2차 컨텐츠로의 확장 가능성을 감안하여 2021년 계획 거래액에 글로벌 콘텐츠 기업체 2021년 연등 PSR 4.8배를 적용(픽코마는 벨류에이션 프리미엄 50% 부여) 하였다. 기업가치를 하나하나 5조 원, 1.9조 원으로 산정하며 SOTP에 의한 카카오의 목표주가를 446,000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BUY를 유지한다.

21/01/05 유안타증권 Analyst이창영

2020/12/17 - [인터넷ㆍ게임] - (리포트 뜯어보기)[NAVER] 라인&웹툰야후: 일본인구 100% 커버 초장 플랫폼

감사합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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